포항시는 중앙상가 활성화를 위해 빈 점포를 활용, 내달 16일까지 창업 도전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을 전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
중앙상가 창업 희망 청년 교육생들은 지난 4월부터 사업계획서 작성과 마케팅, IR 피칭 등 창업 관련 교육과 전문 창업컨설팅을 받아 왔다. 운영시간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며, 브랜드 스토리 전시와 상품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시라기자
이시라 기자
sira11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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