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범대위 양측 참석속 한 시간 반가량 진행...결과는 오후에 나올 듯
포스코가 15일 오후 포항 포스코 본사앞에서 예정된 포스코 지주사·미래기술연구원 포항이전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의 대규모집회에 대해 법원에 낸 집회금지가처분신청에 대한 법원 심리가 14일 오전 마무리 됐다.
양측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열린 심리는 한 시간 반 가량 진행된 걸로 알려졌다.
양측의 주장을 토대로 한 대구지법 포항지원의 심리결과는 오후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 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