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영개발본부장에 김일곤(59·사진) 전 김천시 부시장을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3월 31일부터 공모에 들어가 전형을 거쳐 김 본부장을선정했다.
김 본부장은 영남대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경북도 예산담당관, 대변인,청도군 부군수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
김 본부장은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경북 문화관광이 전성기를 맞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경주/황성호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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