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에서 지난달 28일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현 김기문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회장은 제23·24대(2007년~2014년), 제26대(2019년~현재)에 이어 4번째 중기중앙회장직을 역임하게 됐다.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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