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 K리그 1 포항 스틸러스의 홈 개막전이 열린 26일 오후 스틸 야드를 찾은 관중 가운데 절반 이상의 인원이 마스크 없이 편안하게 경기를 즐기고 있다. 이날 스틸 야드에는 포근한 날씨 속에 수많은 축구팬이 몰리면서 코로나19 이후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관련기사 15면>
/이용선기자 photokid@kbam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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