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로 인한 기름값 고공행진으로 대체 에너지에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대구 엑스코에서 ‘국제그린에너지 엑스포’가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개막 첫날인 22일 오후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기업인들이 태양광을 비롯한 다양한 대체 에너지 기술을 살펴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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