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 상무는 고향사랑기부금을 납입한 후 최재훈 달성군수를 방문해 농업·농촌을 위한 농협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서 상무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돼 농업·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농협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이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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