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길 교육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74년 동안 이어온 상승불패 무적해병 정신을 계승해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정예 해병을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이임한 정종범 소장(진)은 해병대 부사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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