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드림은 이번 사제동행 여행을 통해 검정고시를 응시했던 학교 밖 청소년과 학생들을 지도했던 멘토가 그동안의 노력을 서로 격려하고 감사한 마음을 나누는 장으로 순천만습지 및 국가정원 등을 방문하며 화합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여행에 참가한 이 모 군은 “이번 여행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더 이해하고 친밀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나채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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