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한 전동휠 판매수리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 19분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압 장비 20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17분 만에 완진에 성공했다.
/김민지기자
김민지 기자
mangch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