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시장에서 열리는 간고등어 축제는 전통시장 살리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하나로 2011년 시작돼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며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축제 기간 행사 주 무대인 서부시장 공영주차장에서는 간고등어 전통염장 간잽이 시연 행사, 시민 노래자랑, 지역 동호인 공연, 초대가수 무대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고, 서부시장 내 식당에서는 안동 간고등어 요리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피현진기자phj@kbmaeil.com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2028년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문경에서
박열의사기념관, 서울신문 ‘2025 렛츠고’ 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 선정
권백신 ‘지역을 활기차게 31가지 백신 처방’ 출판기념회
청송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
안동 농축산 보조사업 한눈에…2026년 안내 책자 제작
안동선관위, 시청 간부 공무원 2명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