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기관이자 재난 거점 병원으로 응급의학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해 중증응급환자를 직접 진료하고 365일 24시간 응급수술이 가능하다.
구미차병원은 이번 재지정으로 앞으로 3년간(2023∼2025년) 지역의 최종 거점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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