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보, 현장보증지원팀 파견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 이내 재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신속보증팀을 통해 피해 소상공인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히 업무를 처리한다.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코로나 등으로 힘든 시기에 태풍피해까지 발생해 안타깝다”며 “피해 소기업·소상공인의 빠른 재기와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현직시장 김장호 국민의 힘 후보 겨냥 ‘퇴행의 4년’ 거센 비판
북삼초, 전교생 참여… '도전! 질문! 스포츠데이' 개최
제9대 칠곡군의회 폐회...4년간 의정활동 마무리
김천시, 도로명판 태양광 LED 야간 조명 설치…시민 안전 강화 기대
한국노총 칠곡군청노조, ‘김재욱 칠곡군수 후보’ 지지 선언
상주화폐 캐시백 12%→15% 특별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