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15일 오후 4시 25분쯤 포항시 남구 호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 운전자는 운행 중 차량 조수석에서 소리와 연기가 나서 도로 갓길 정차 후 119에 신고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4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김주형기자
김주형 기자
mirae57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