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소방서 연구팀(소방령 신봉석 외 4명)이 지난달 29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열린 경북소방본부 주최 119소방정책 컨퍼런스 대회에서 입상해 부상으로 상금 100만 원을 수상했다. <사진>
예천소방서 연구팀은 약 두 달간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제4차 산업기술을 접목한 재난대응에 관한 연구의 일환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적용방안’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작성했다. 예천/정안진기자
정안진 기자
ajjung@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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