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9분쯤 성주군 수륜면 수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6대와 진화대원 75명을 투입해 약 2시간 25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해 인재일 경우 산불을 낸 사람을 붙잡을 방침이다.
성주/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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