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압장비 11대와 소방인력 30여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이 불로 식당 내벽 일부와 테이블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774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숯불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민지기자 mangchi@kbmaeil.com
김민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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