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동화작가인 라퐁텐이 쓴 우화 ‘늑대와 어린양’의 한 부분이다.
심충택 시평 기사리스트
‘6월 통합단체장’ 출범 정말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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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으로 들어간 ‘국민의힘 내분’
국힘, 보수연합 없이 지방선거 승산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