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올해 처음 시행한 경북 최강 소방팀 선발에서 경산소방서가 구조분야 2위(119구조구급센터)를, 구급분야는 1위(119구조구급센터)와 2위(진량119안전센터)를 차지했다.
최강 소방팀은 화재와 구조, 구급의 세 분야를 출동 건수, 자격 취득률, 각종 대회 입상 성적 등 총 14개 항목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선발했다.
정훈탁 경산소방서장은 “대원들이 쉬지 않고, 부지런히 도민을 위해 일한 결과로 경산소방서가 구조와 구급분야 최강임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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