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구미소방서는 도내에서 처음으로 소형 사다리차를 원평119안전센터에 배치했다고 2일 밝혔다.
소형 사다리차는 기존 대형 사다리차 단점을 보완해 축간거리가 짧은 5t 차량에 최대 18m(건물 6층에 해당)까지 펴지는 사다리를 장착했다.
좁은 길 통행이 쉽고 주거밀집 지역이나 저층 빌라·상가 등 화재 진압에 유리하다.
/김락현기자
김락현 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공공근로·일자리사업' 발대식 45명 선발
구미시, 사업전자 구미사업장 현장 애로사항 청취
자살 시도 학생 생명 구한 경찰관의 기지
구미시, 청년주거예산 30억 늘린 82억원 편성
구미시, 중·고 신입생 교복 30만원 지원
구미시, 소상공인·중소기업 시유재산 임대료 최대 80% 감면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