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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화폐 캐시백 12%→15% 특별 상향

곽인규 기자
등록일 2026-04-30 10:56 게재일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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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5월 1일~31일까지 한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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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전경. /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소비와 지출이 크게 늘어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가계 부담 덜어주기에 나섰다.

시는 5월 1일부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한시적으로 상향한다.

기존 12%였던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1일부터 31일까지 15%로 특별 상향해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증가하는 소비 수요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복안도 있다.

특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이 집중된 5월은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다.

이에 부응해 캐시백 지급률을 확대함으로써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캐시백 지급률 상향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동시에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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