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내정자는 지난해 대구 코로나 환자의 폭발적 증가세 속에서도 시정의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소화한 역량을 발휘해 안정적으로 경제 정책을 추진하면서, 대구시 최연소 경제부시장으로서 젊은 리더십을 가지고 대구 대도약과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예정이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대구 구·군의회의장협의회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강력 촉구”
‘KB스타뱅킹’ 열면, 달성화석박물관 무료 관람
‘1분 만에 문서 완성’⋯ AI 시연에 술렁인 대구 남구 드림피아홀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4일 개막⋯대구 섬유산업 재도약 선언
기업 성장 사다리 완성⋯달성군 ‘R&D 풀케어’로 신산업 도약
대구시, 임신부터 양육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