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장마와 태풍을 견디고 올해 첫 출하된 국내산 햇밤과 땅콩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사진>
밤은 탄수화물·지방·단백질·비타민 등 영양성분이 골고루 들어 있어 가족 모두를 위한 영양간식으로 제격이다. 삶아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취향에 따라 생으로 먹거나 에어프라이로 구워 간식으로 즐겨도 좋다. 가격은 국내산 밤 100g당 1천200원/땅콩 1천300원이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호르무즈 봉쇄·중동 불안 지속에 코스피 1.7% 내려
iM뱅크, ‘대구형 다(多)함께 상생금융 업무협약’ 체결⋯소상공인 초저금리 금융지원
포항시 남·북구청, ‘쥐꼬리 예산’에 사실상 기능 마비…본청 중심 예산 편성 구조 바꿔야
포스코퓨처엠, 美 실라와 첨단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
국내 4대 라면 업체, 라면값 봉지당 최대 14.6% 인하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0시 시행…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