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문경시에 따르면 지난 1일 본청 직원 2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1명이 이상증세를 느껴 코로나 검사를 받은 결과 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가 근무한 청사 전체와 행정복지센터를 방역 소독하고, 시청 마당에 이동선별진료소를 마련해 직원 1천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했다.
문경/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