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면은 농촌 고령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가들의 쌀 생산 안정화와 식량자급화를 위해 헬기를 활용해 28개 마을 932㏊ 면적에 항공방제를 완료했다.
이광희 청하면장은 “지역 농업인의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벼 병해충 예방으로 영농비 절감으로 인해 농민의 소득증대 및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생산력 증대 및 소득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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