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곡소하천 재해복구사업은 2019년 제18호 태풍 ‘미탁’내습시 2억8천여만원의 피해를 입었던 현장으로 개선복구 사업지구로 선정됐다.
사업비 91억원을 확보, 운곡소하천 호안 및 제방축조 3.25km, 교량 3개소, 하상보호공 5개소 등을 개선복구한다.
지난해 6월 착공, 올해 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병휴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경산시, 합동 비상 대응체계로 시민 안전 확보
㈜산찬섬유 피문찬 CEO,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의성 빙계계곡서 ‘온혈 지대’ 최초 확인
의성군, 2026년 의성사랑상품권 360억 원 발행 예정
의성군–LX한국국토정보공사, 효율적인 행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성주전통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