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원과 함께 범어동 법원 인근 식당을 찾은 이석화 회장은 “이 캠페인을 통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변호사업계에서도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의사회 민복기 부회장의 지명을 받은 이석화 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정성희 관장’, ‘법무법인 삼일 이춘희 대표변호사’를 각각 지명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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