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올해 첫 와인축제로 ‘프리미엄 와인 특가’, ‘APP전용 특가 와인’, ‘샴페인 균일가’등 다채로운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또 와인 본매장에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와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와이너리 돈나푸가타(Donnafugata)의 협업으로 다시 탄생한 ‘로자(Rosa)’ 리미티드 와인이 7만2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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