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특별전 ‘힘내라 경북! 경주의 봄을 그리다’전을 5월 23일까지 열고 있다.
전시 참여 작가는 최영조 작가를 비롯해 경주와 포항, 안동, 김천, 경산, 영천, 울진 등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 34명이다.
경주의 봄 풍경과 지역 명소를 그린 한국화와 서양화 등 회화 작품 68점이 전시돼 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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