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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주·노후 간판 무상 철거

김락현기자
등록일 2021-02-16 19:45 게재일 2021-02-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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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구미시가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주인이 없거나 노후·훼손된 간판 200여개를 건물주와 광고주의 동의를 얻어 무상으로 철거한다.

무주·노후·훼손 간판 철거사업은 작년부터 이어온 신규 사업으로, 관리되지 않는 간판의 추락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올해 예정된 제102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구미시를 찾는 선수단,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미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는 도시디자인특공대가 동참해 간판철거 후 입면작업과 구도심 도시미관을 어지럽히는 광고물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거리미관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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