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변창신은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은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적극 대응해 봉화군의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신년 사자성어를 통해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엄태항 군수는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역을 살리기 위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군민과 600여 공직자가 일치단결해 봉화군의 혁신적 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게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박종화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