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7시께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있는 한 공장에서 식자재 배송 업자인 A씨(57)가 음식 운반용 화물 엘리베이터에 끼인 채로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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