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청도군이 22일 지역을 대표하는 딸기 수출 생산자 단체인 수출영농조합법인 ‘청들애’ 공선장 개장식을 했다. <사진>
청들애 공선장은 딸기를 수출 역점 품목으로 발돋움시키고자 군이 공동선별·포장 라인과 냉동설비를 지원했다.
군은 청들애 공선장이 양질의 딸기 생산·유통·수출에 앞장서 청도반시와 청도복숭아, 한재미나리에 이어 새로운 복덩이 농산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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