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 15분께 대구 서구 이현동에 있는 스티로폼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차 50대와 소방관 125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화재 당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여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심상선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아는 동생 괴롭혀 숨지게 한 10대 징역형 구형
‘두쫀쿠’ 열풍에 두바이 붕어빵값도 ‘껑충’···“개당 7000원 넘으면 영업 포기”
대구 새마을금고 4곳서 860억 원대 불법대출…임직원·브로커 줄기소
“해수욕장 말 출입 금지”···포항시, 해수욕장 조례 개정 나섰다
경주 서부동 상가주택 화재⋯ 70대 여성 숨져
대구·경북 28일 한파특보 속 강추위 지속…빙판길·해안 안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