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경산영업부는 19일 사단법인 사랑의 희망은행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의 영세 노인 가정 등 취약계층의 생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장문석 대구은행 경산영업부장은 “조그만 정성이지만 힘든 시기를 다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달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
영천시 '2026년 축제 운영 컨설팅' 개최
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영천 발전 4대 공약 발표
경산경찰서, 1억 7000만 원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 은행원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