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시장의 방문은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과수농가를 격려하고, 과일 가격동향과 과수농가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다.
최 시장은 “요즘 예상하지 못한 기상상황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힘들게 지은 과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보조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농산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과일 품위유지 지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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