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전 10시 38분께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 있는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내벽과 포장박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화재 진화 작업을 펼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의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
아는 동생 괴롭혀 숨지게 한 10대 징역형 구형
‘두쫀쿠’ 열풍에 두바이 붕어빵값도 ‘껑충’···“개당 7000원 넘으면 영업 포기”
대구 새마을금고 4곳서 860억 원대 불법대출…임직원·브로커 줄기소
“해수욕장 말 출입 금지”···포항시, 해수욕장 조례 개정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