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시 37분께 포항시 북구 흥해읍 흥안리 소재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관련 인원 100여명과 소방장비 6대가 동원돼 30여분만에 완진됐다.
화재로 임야 400㎡와 소나무 등 40그루가 불에 탔고 소방서 추산 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