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탄배달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마련해 1천250개 연탄 중 300개를 먼저 배달했다.
연탄배달을 마치고 가스·전기 분야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두 기관은 세대에 대해 가스와 전기시설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하였다.
정성원 경북동부지사장은 “모처럼 이웃에게 다가 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부족하나마 이번 동절기를 보다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대구시, 중동 정세 대응 점검⋯ 종량제봉투 수급 “이상 없다”
“산골 요양원은 옛말”⋯인력난에 도심 빌딩숲 파고든다
대구 2분기 기업경기 ‘동반 하락’⋯제조 63·건설 42 기록
대구신세계, ‘Wpc’ 팝업 행사 진행
홈플러스, 봄나들이 물가 잡기 총력⋯전복·치킨 ‘반값’ 행사
중동 전쟁 장기화에 기름값 급등⋯대구도 2000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