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탄배달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마련해 1천250개 연탄 중 300개를 먼저 배달했다.
연탄배달을 마치고 가스·전기 분야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두 기관은 세대에 대해 가스와 전기시설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하였다.
정성원 경북동부지사장은 “모처럼 이웃에게 다가 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부족하나마 이번 동절기를 보다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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