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1개팀 1천여명 참가 7∼8일 실내체육관서 개최
대회에는 전국 51개팀 1천여명의 학생 및 지도자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프로리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한 유소년 배구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한국배구연맹(KOVO)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천시의 후원으로 열린다.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산업안전환경 개선 성과 점검… 기업 현장 소통
칠곡장애인복지관 개관 8주년… 무료급식 나눔
칠곡교육청, 9월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
고향에서 뿌리내린 청년들...칠곡군 '스테리 앙상블' 악단
상주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개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진행
‘낙동강 워터파크’ 가족 피서지 명성 떨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