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민은 “평소에도 끼어들기 차량과 교보문고 방향으로 진입하려는 차량으로 인해 정체가 발생하는 도로인데, 사고의 여파로 도로 정체가 더욱 극심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들고 현장의 떨어진 맥주박스를 정리하는 등 사고 수습에 이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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