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대구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서 진행된다. 삼성전자·LG전자의 2019년 에어컨 신상품을 최초판매가 대비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물량 규모만 100억원 수준이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삼성전자 무풍클래식 19평형 2in1(241만원), LG전자 듀얼 프리미엄 17평형 2in1(395만원) 등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호르무즈 봉쇄·중동 불안 지속에 코스피 1.7% 내려
iM뱅크, ‘대구형 다(多)함께 상생금융 업무협약’ 체결⋯소상공인 초저금리 금융지원
포항시 남·북구청, ‘쥐꼬리 예산’에 사실상 기능 마비…본청 중심 예산 편성 구조 바꿔야
포스코퓨처엠, 美 실라와 첨단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
국내 4대 라면 업체, 라면값 봉지당 최대 14.6% 인하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0시 시행…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