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3시께 구미시 선산읍 임도에서 산불진화대 모집에 응시한 김모(64)씨가 15㎏짜리 등짐펌프를 메고 500m를 걷다가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미시 관계자는 “김씨는 체력검정 중 인도 난간에서 쉬다가 현기증을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구미/김락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6일 아침 쌀쌀·낮 포근⋯일교차 15도 안팎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