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대전은 울릉도에서 다년간 교사 생활을 하고 현재 울릉고 교장인 박재형 화가가 울릉도·독도의 달 10월을 맞아 그간 틈틈히 그려온 작품을 선보인다.
박 화가는 “이 작품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영토주권을 명확히 하는 문화유산으로 길이 남을 것을 소망한다”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해양영토 의식을 고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작가는 교사, 교감, 교장으로 발령받아 8년간 근무하면서 4번의 울릉풍경화 개인전을 열었다. /김두한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