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된 난방비는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신천동 일대 가정에 지원된다. 또 온누리 상품권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대구 전역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활용된다.
대구신세계 정건희 대표는 “경기 악화가 점점 심해지는 사회 분위기지만 지난해보다 지역 사회와 함께 행복한 가을을 보내고자 더욱 풍성한 전달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금값, 사상 첫 4600달러 돌파
매달 찾아오는 달콤한 약속··· 포항제철소 베이킹프렌즈의 따뜻한 동행
포항철강산단 생산·수출 동반 감소
역대 최대 1150t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
대구테크노파크, 물산업 기술개발 기업에 최대 1억 원 지원
대구공동관, CES 2026서 10년 성과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