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오전 3시 30분께 대구 중구 태평로 한 상가에서 카드 게임을 하다가 시비가 붙어 지인 B씨(59) 얼굴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B씨 역시 주먹으로 수차례 A씨를 때린 혐의(폭행)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상방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병원치료가 끝나는 대로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
아는 동생 괴롭혀 숨지게 한 10대 징역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