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태양열, 지열)를 주택 및 건물에 설치해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마을 구축사업이다.
고령군은 국비 14억원과 도·군비 12억원, 자부담 4억원으로 대가야읍, 덕곡면, 다산면, 개진면, 우곡면 202개소에 태양광(198개소), 태양열(56개소), 지열(38개소)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청 받은 마을을 중심으로 에너지 자립 복합마을을 조성한다. /전병휴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영천고, 군인 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첫 발 내딛어
영천시, 지적민원 QR코드 안내 서비스
의성군, 2026년도 임업직불금 신청 접수
의성군, ‘택시 산불 명예감시단’ 발대…봄철 산불 민·관 협력체계 가동
의성군, 자립형마을 2곳 선정… 주민 주도 수익모델 본격 가동
의성군, 2026년 토양개량제 6455톤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