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께 방장산 터널을 지나기 전 경주방향 편도 1차선 도로 난간 아래쪽 길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고가도로 난간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다. /황영우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북부서·포항여고, 전국 최초 ‘안심길 추천 AI’ 개발 착수
포항 송라면 펜션서 불⋯인명피해 없이 40분 만에 완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상습적 행패 부리면 징역삽니다”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