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더바디샵 매장으로 플라스틱 공병을 가져온 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
공병은 개당 1천포인트(타 브랜드 공병은 500포인트)를 제공하며, 공병 수거 캠페인에 5회 참여 고객에게는 5천포인트를 추가 증정한다. 수거한 공병은 환경기업 테라사이클을 통해 어린이 놀이터를 만드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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