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19일부터 26일까지 제4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입상 작품을 로비에서 전시한다. <사진>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달 9일 지역 초․중․고 재학생 780명이 참가한 백일장의 입상작 24점과 미술대회 입상작 17점이 전시된다.
제4회 삼성현 백일장과 미술대회 입상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가 종료되는 26일 삼성현역사문화관 강당에서 열린다.
/심한식기자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